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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8월30일 고 병익 선교사님 초정 집회

모두가 해외 선교지로 나갈 수는 없지만, 우리는 이곳에서 '보내는 선교사'로 부름받았습니다. 현장에서 애쓰시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, 그리고 사역을 위해 기도의 끈을 놓지 마시고, 물질과 마음으로 지속적인 동역을 이어가 주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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